다날, 콘텐츠사업 부문 분할 추진

입력 2011-11-14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결제 및 디지털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이 콘텐츠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는 물적 분할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분할 기일은 2012년 1월 1일이며 다날이 신설 회사의 발행주식을 전부 취득하는 형태인 만큼 분할비율은 산정되지 않는다.

2000년부터 결제사업과 콘텐츠사업을 병행해 온 다날은 이번 콘텐츠사업 부문 분할을 통해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사업부문별로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해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스마트폰 등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모바일과 인터넷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콘텐츠사업 부문의 분할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경영 효율성을 도모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판단이다.

류긍선 다날 대표이사는 “이번 분할로 각 회사는 부문별 전문성에 보다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분사가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나아가 주주가치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9,000
    • +3.44%
    • 이더리움
    • 3,122,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5%
    • 리플
    • 2,104
    • +3.7%
    • 솔라나
    • 134,200
    • +2.84%
    • 에이다
    • 401
    • +2.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92%
    • 체인링크
    • 13,740
    • +3.5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