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프로야구 개막은 언제?

입력 2011-11-1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2년 프로야구가 내년 4월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 당 133경의 장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2년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경기일정을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내년 프로야구는 4월7일 개막해 올해와 같이 팀당 133경기, 팀 간 19차전씩 총 532경기를 치른다.

애초 올해보다 팀당 7경기씩 많은 140경기를 치르려고 했지만 내년 11월 아시아시리즈의 한국 개최를 추진하면서 팀당 133경기를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각 팀의 홈·원정 경기 수는 올해 홈에서 66경기를 치른 KIA, LG, 한화, 넥센이 내년에는 홈 67경기·원정 66경기를, 올해 홈 67경기를 치른 삼성, SK, 롯데, 두산은 내년에 홈 66경기·원정 67경기를 갖도록 했다.

개막경기는 2010년 최종 순위에 따라 1위에서 4위 팀 구장인 문학(SK-KIA), 대구(삼성-LG), 잠실(두산-넥센), 사직(롯데-한화)에서 2연전으로 펼쳐진다.

대진은 2010년도 순위를 기준으로 1-5위, 2-6위, 3-7위, 4-8위 팀 간 경기로 편성했다. 개막경기 때 원정에 나선 네 팀은 4월10일부터 3연전으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12년 경기일정은 구단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고 개막 2연전을 제외한 전 경기를 주중·주말 3연전씩 치르도록 해 총 500경기를 우선 편성했다.

미편성 경기 등 32경기와 우천으로 순연되는 경기는 500경기가 끝나는 9월2일 이후 재편성할 예정이다.

올스타전은 7월21일 개최되며 경기 개시시간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9,000
    • -3.3%
    • 이더리움
    • 3,268,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800
    • -4.8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30
    • -5.5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