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재정건전성 강화노력 지속”

입력 2011-11-07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재정건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한반도선진화재단이 마련한 ‘한선 정치아카데미’ 강연에서 “또 다른 경제위기에 대비하고 저출산 고령화 등 잠재적 재정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정건전성 강화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세수실적 호조와 소득·법인세 최고세율 유지 등에 힘입어 재정수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서민체감경기 개선과 대-중소기업 등 부문 간 격차 해소 등 서민생활 안정과 함께 연구개발(R&D), 교육 등 미래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지출 소요도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균형재정 시기를 앞당기는 등 재정건전성의 조기회복을 재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어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충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과 녹색성장, 인적자원개발 등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적 재원배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7,000
    • -5.37%
    • 이더리움
    • 3,032,000
    • -7.65%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3.45%
    • 리플
    • 1,654
    • -6.55%
    • 솔라나
    • 121,800
    • -5.87%
    • 에이다
    • 246
    • -8.55%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09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3.35%
    • 체인링크
    • 14,550
    • -6.73%
    • 샌드박스
    • 57.72
    • -6.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