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P·다우존스 통합한다

입력 2011-11-05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E그룹·맥그로힐, 합작 벤처 설립

미국의 양대 주가지수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S&P500)’가 통합된다.

지난 해 다우지수를 인수한 시카고거래소그룹(CME그룹)과 S&P지수 모기업인 맥그로힐은 4일(현지시간) 새로운 금융지수 사업을 위한 벤처 합작사 ‘S&P·다우존스 지수’를 설립한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다.

합작사 S&P·다우존스 지분은 맥그로힐이 73%를 보유하고 CME그룹이 24.4%를, 나머지 2.6%는 뉴스코퍼레이션의 다우존스앤드컴퍼니가 각각 갖는다.

S&P·다우존스 지수는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CME그룹과 맥그로힐 측은 합작사의 연간 수익이 4억달러(약 450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3,000
    • -0.54%
    • 이더리움
    • 2,97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07%
    • 리플
    • 2,014
    • -0.54%
    • 솔라나
    • 125,000
    • -0.71%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39%
    • 체인링크
    • 13,000
    • -0.9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