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강남구, 中企 통상촉진단 美 파견

입력 2011-10-2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남부지부는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애틀란타(귀넷카운티)에 ‘미주 통상촉진단’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 애틀란타는 강남구 자매도시이며, 조지아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이번 ‘미주 통상촉진단’은 한·미 FTA 체결을 겨냥한 것으로, 강남구 관내 중소기업들이 변화된 무역환경에 빠르게 대처해 미주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파견단에는 세계 최초로 무독성 식품포장용랩을 개발한 크린랩과 국내외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벤처기업형 상업영화 배급사인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등 강남 소재 유망 중소기업 10개사에서 11명의 기업인이 참여한다.

파견단은 오는 31일부터 11월6일까지 7일간 현지 바이어와 △1대 1 수출상담회 △시장설명회 △현지 시장조사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11월1일은 LA에서, 이틀 뒤인 3일은 귀넷카운티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되며, 상담행사 전일에는 주LA총영사관 부총영사, LA수출인큐베이터 소장 등이 참석하는 현지시장 설명회도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42,000
    • -0.92%
    • 이더리움
    • 3,38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49%
    • 리플
    • 2,049
    • -1.73%
    • 솔라나
    • 130,600
    • +0.23%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75%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