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태국 수해지역 생필품 지원

입력 2011-10-2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홍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태국 재난지역에 구호물품을 긴급 전달한다.

아시아나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오후 6시20분 인천-방콕을 운항하는 OZ741편을 통해 생수 2000박스와 컵라면 1000박스, 기내 담요 1000장 등 생필품 위주의 구호물품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28일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태국으로 전달될 구호물품을 직접 트럭에 실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실의에 빠진 태국 재난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현재 태국은 50년만의 최악의 홍수로 인해 태국 현지에서 생필품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구호물품은 방콕지점과 주 태국 한국대사관을 통해 한인회 및 태국 정부에 전달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과 올해 3월 일본 대지진 발생시에도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3.62%
    • 이더리움
    • 3,023,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06%
    • 리플
    • 2,055
    • +3.47%
    • 솔라나
    • 127,200
    • +3.25%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0.46%
    • 체인링크
    • 13,350
    • +3.0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