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클라우드 서버 모니터링 서비스 강화

입력 2011-10-18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웹 방화벽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로 편의성 향상

KT는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중인 1000여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기존 서버 모니터링 및 웹방화벽 솔루션 등을 통합·제공 함으로써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서버 모니터링 서비스는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에 대해 트래픽 현황 및 운영 현황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일정 사양 이상(4vCore, 4개 프로세스)의 사용 고객에게는 무상 제공된다.

웹방화벽 서비스는 유클라우드 시스템을 웹서버로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기존의 경우 1대에 약 2500만원의 비용이 발생했으나 클라우드형 웹방화벽 서비스는 월 25만원으로 기존에 장비 구매후 5년간을 사용한다고 계산해도 유지보수비용 이외에도 10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유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유클라우드 DB 서비스 또한 지난 6월부터 진행하던 베타 테스트를 마무리 하고 정식 서비스로 출시했다. 베타 테스트간 200여 기업이 서비스를 활용했으며 국내 클라우드컴퓨팅 기업인 클루넷과 500TB급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약으로 확대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서비스 정식 출시기념으로 유클라우드 스토리지는 11월 말까지 사용한 1TB 데이터 저장요금을 무료로 서비스하며 DB서비스는 신청후 1개월 무료, CDN 스트리밍 서비스도 11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또 10월 말까지 유클라우드 서버 사용시 스토리지 용량을 50GB에서 300GB까지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시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1,000
    • +0.01%
    • 이더리움
    • 3,44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120
    • -0.98%
    • 솔라나
    • 128,000
    • -0.78%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900
    • -0.7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