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유상증자 단기적으로는 득보다 실이 많아…목표가↓-토러스투자證

입력 2011-09-19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19일 대우증권에 대해 대형 투자은행으로의 발전을 위해 1조4000억원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했지만 단기간에 추가적인 수익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며 목표가를 1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최근 주가 급락은 과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원재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자기자본 4조원은 골드만삭스 자기자본의 1/19배로 글로벌 투자은행 수준의 자기자본투자가 이뤄지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해외 진출을 통한 돌파구를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원 연구원은 이어 “국내 헤지펀드 및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성장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대우증권의 지난 2월의 리테일 혁신 성과는 아직 미흡하고 금융상품잔고는 지난해부터 44조원에서 정체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3,000
    • +3.23%
    • 이더리움
    • 3,605,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4,100
    • +0.35%
    • 리플
    • 1,973
    • +8.35%
    • 솔라나
    • 152,400
    • +4.74%
    • 에이다
    • 310
    • +4.3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5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82%
    • 체인링크
    • 17,050
    • +4.86%
    • 샌드박스
    • 51.71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