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케미칼, 구미 연구동 화재 수습 본격화

입력 2011-09-0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활동 재개 등 회사 정상화에 주력

티케이케미칼이 지난 27일 발생한 구미 연구동 화재와 관련해 발 빠른 사태 수습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일 티케이케미칼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번 사고로 사망한 임직원들의 유가족들과 보상 문제를 원만히 합의하고 장례절차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또 사망 임직원들을 위해 향후 1개월간을 '애도의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 차원에서 1개월간 근조(謹弔) 리본을 패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티케이케미칼은 화재 원인 규명 등 이번 사고를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하고, 정상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에 매진해 회사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고로 순직한 티케이케미칼의 임직원 5명의 발인은 1일 대구 순천향병원에서 진행된다.


대표이사
이동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6,000
    • +2.34%
    • 이더리움
    • 3,225,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58%
    • 리플
    • 2,128
    • +2.8%
    • 솔라나
    • 136,500
    • +5.32%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3%
    • 체인링크
    • 13,980
    • +3.7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