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째 상승…外人 ‘사자’

입력 2011-08-2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상승하며 23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선물 매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98%, 2.25포인트 오른 230.90을 기록중이다.

뉴욕증시가 버냉키 효과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로 장을 시작했다. 하지만 개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오름폭은 축소된 상황이다.

외국인이 934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93계약, 1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80 내외로 백워데이션 상태다. 프로그램 차익거래, 비차익거래는 각각 695억원, 27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969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083계약 늘어난 13만268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16,000
    • +4.25%
    • 이더리움
    • 3,474,000
    • +8.4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320
    • +9.49%
    • 솔라나
    • 140,700
    • +3.99%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4.32%
    • 체인링크
    • 14,640
    • +4.8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