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PGA챔피언십 최종, 브래들리와 더프너 연장전(1보)

입력 2011-08-1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마지막 메이저대회는 정규투어 우승이 없는 무명 제이슨 더프너(34.미국)와 '영건' 키건 브래들리(25.미국)가 연장전에서 승자를 가리게 됐다.

전날 3위였던 키건 브래들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어슬레틱클럽 하이랜드코스(파70.7,467야드)에서 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2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제이슨 더프너와 함께 공동선두를 만든 뒤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은 16번홀부터 3개홀을 벌인다. 만일무승부가 되면 18번홀부터 역으로 서든데스로 승부를 가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4,000
    • +1.64%
    • 이더리움
    • 3,426,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01%
    • 리플
    • 2,290
    • +6.12%
    • 솔라나
    • 139,100
    • +1.53%
    • 에이다
    • 423
    • +3.42%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73%
    • 체인링크
    • 14,520
    • +1.68%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