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무한도전 위한 '러닝' 무대 눈길

입력 2011-08-07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정재형이 공연을 펼쳤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조정특집' 마지막 편에 정재형이 깜짝 출연해 경기에 나서는 멤버들의 선전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경기를 이틀 남겨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출정식에 임한 멤버들은 연습하고 있는 경쟁 팀을 보고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지호 코치는 "아직 출정식 2부가 남아있다"며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정재형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자신의 노래 '러닝'을 '로잉'으로 개사해 멋진 피아노 연주로 멤버들에게 선물했다.

정재형의 무대를 본 정형돈은 정재형을 끌어안으며 감동을 금치 못했다. 반면 정재형은 같이 조정하자는 유재석에 말에 떨떠름한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재형은 "'바람났어' 앙코르 곡으로 불러주세요"라는 박명수의 요청에 "지드래곤이랑 해"라며 까칠하게 굴었다. 그러나 "왜 반말하냐"는 박명수의 공격에 바로 꼬리를 내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재형은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정형돈과 파리돼지앵이란 팀을 이뤄 '순정마초'라는 노래를 불렀다. 이 방송을 통해 정재형은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1,000
    • +1.11%
    • 이더리움
    • 3,08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97%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371
    • +1.92%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5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58%
    • 체인링크
    • 13,090
    • +2.51%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