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분기 영업적자 14억…적자지속

입력 2011-07-29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2011년 2분기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단사업손실 10억원은 2분기에 일시적으로 반영된 것이며, 패션사업부문의 분사에 따라 3분기 이후에는 인터파크의 수익구조가 되고, ㈜인터파크패션의 사업역량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INT의 2분기 거래총액은 5376억원, 매출액은 814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11억5000만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8억원을 달성했다.

쇼핑부문은 2분기 거래총액이 전년동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상품수의 증가 및 리빙, 마트 등 고마진 카테고리의 판매 증대로 수익성이 강화됐다.

투어부문은 일본대체지역 상품개발과 해외여행 및 자유여행 상품 경쟁력강화로 전년 동기 대비 거래총액이 43% 증가하는 견고한 성장을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유럽 기업 손잡는 K방산…‘바이 유러피언’ 장벽 넘는다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7,000
    • -2.06%
    • 이더리움
    • 2,538,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3.69%
    • 리플
    • 1,679
    • -2.1%
    • 솔라나
    • 105,600
    • -5.38%
    • 에이다
    • 234
    • -4.1%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96
    • -7.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20
    • -3.42%
    • 체인링크
    • 11,560
    • -3.67%
    • 샌드박스
    • 79.49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