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수해 복구 지원

입력 2011-07-2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일렉은 수해복구를 위해 대우일렉은 30여개 수도권 센터와 함께 주택 침수지역에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차량으로 침수된 제품을 수거해 고압세척기와 히터를 사용 물에 잠긴 가전제품을 세척, 건조한 뒤 수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우일렉서비스 김승노 사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용기를 북돋아드리기 위해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일렉서비스는 전국 4개지사, 55개 센터에서 올해 수해규모에 따라 세가지 등급으로 차량 및 인원을 구성해 수해지원 서비스팀을 편성했다.

또 '수해복구 특별 포스트' 22개를 설치할 수 있는 600여명의 인원이 항시 대기, 수해 발생시 신속하게 투입하기 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2,000
    • -3.22%
    • 이더리움
    • 2,938,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2%
    • 리플
    • 2,020
    • -1.99%
    • 솔라나
    • 124,900
    • -3.33%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19
    • -0.71%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53%
    • 체인링크
    • 12,970
    • -3.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