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수해 복구 지원

입력 2011-07-2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일렉은 수해복구를 위해 대우일렉은 30여개 수도권 센터와 함께 주택 침수지역에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차량으로 침수된 제품을 수거해 고압세척기와 히터를 사용 물에 잠긴 가전제품을 세척, 건조한 뒤 수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우일렉서비스 김승노 사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용기를 북돋아드리기 위해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일렉서비스는 전국 4개지사, 55개 센터에서 올해 수해규모에 따라 세가지 등급으로 차량 및 인원을 구성해 수해지원 서비스팀을 편성했다.

또 '수해복구 특별 포스트' 22개를 설치할 수 있는 600여명의 인원이 항시 대기, 수해 발생시 신속하게 투입하기 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4,000
    • +1.77%
    • 이더리움
    • 3,69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1.89%
    • 리플
    • 2,056
    • +2.29%
    • 솔라나
    • 157,400
    • +0.7%
    • 에이다
    • 330
    • +2.17%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4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9%
    • 체인링크
    • 17,420
    • -0.85%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