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가 할인요소 해소-한국證

입력 2011-07-26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6일 두산에 대해 밥켓 실적 우려, 두산건설 재무리스크 등 주가 할인요소가 해소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 주가는 6월중 10만1000원까지 급락한 이후 14만4000원까지 반등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두산계열사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밥켓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두산건설의 재무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주가할인요소들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이제는 모트롤의 성장 등 자체 모멘텀 강화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KAI 일부 지분매각에 이어 SRS코리아, 두산DST 등 DIP홀딩스 보유 지분매각을 통해 6000억원 내외의 현금유입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6,000
    • +0.13%
    • 이더리움
    • 3,445,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38%
    • 리플
    • 2,103
    • -1.91%
    • 솔라나
    • 127,200
    • -2.45%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57%
    • 체인링크
    • 13,670
    • -2.7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