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대구 성서비즈니스센터 준공

입력 2011-07-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산업단지에 기업지원과 근로자 복지기능을 갖춘 종합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섰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과 대구시(시장 김범일)가 대구 성서비즈니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대구 비즈니스센터는 성서단지 중 가장 오래된 1단지의 구조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해 총 사업비 248억원을 투입,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한 이래 1년7개월 만에 완공됐다. 비즈니스센터는 부지 6612㎡에 연면적 1만4522㎡,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서 ‘기업과 현장 중심의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갖췄다.

박봉규 이사장은 “성서산업단지 주변에 많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집적돼 있으나 이를 결집하는 지원역량이 미흡했다”며 “비즈니스센터는 종합적인 입주기업 지원서비스 제공과 근로자 복지지원 기능 확충으로 대구의 새로운 기업지원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2,000
    • -5.04%
    • 이더리움
    • 2,932,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3.1%
    • 리플
    • 2,006
    • -4.79%
    • 솔라나
    • 124,800
    • -6.45%
    • 에이다
    • 383
    • -4.96%
    • 트론
    • 0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5.54%
    • 체인링크
    • 13,020
    • -5.58%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