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가]올 여름 마지막 세일을 잡아라

입력 2011-07-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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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물러가고 여름다운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유통업계는 마지막 세일을 진행하며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마다 재고를 털어내기 위해 많은 상품을 쏟아내기 때문에 이 기간을 노리면 다양한 상품을 더욱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이번 주말 의류를 비롯해 구두, 선글라스 등과 바캉스 용품 등 다양한 시즌 상품을 20~3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탠디 숙녀화를 6만9000과 11만8000에, 세라 샌들은 6만9000원에, 미소페 숙녀화는 8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강남점은 해피세일 마지막 3일 ‘생활스페셜’을 마련하고 가전, 생활, 식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구이용 돈 목심은 100g에 1980원, 캠벨포도는 100g에 1280원, 완도산 전복은 1팩(5미)에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바캉스 쿨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등(1명)은 아이파크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2등(1명)은 파크하얏트호켈 어웨이큰 패키지 2인 이용권, 3등(5명)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이용권 2매를 증정한다.

◇바캉스 용품 서둘러야= 인터파크에서는 비치웨어, 물놀이 튜브, 태닝티슈 등 비치용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가벼운 타월재질로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비치웨어 가디건’이 1만2000원에, 티슈형태로 셀프태닝이 가능한 ‘유핏 셀프 태닝티슈’가 2만1410원에 알뜰 구매할 수 있다.

G마켓은 휴가철 필수아이템인 ‘삼성 블루 PL90+8G 메모리’(13만6000원)와 대표 냉방가전인 ‘테스 자연바람 날개 없는 선풍기’(8만9000원), ‘LG 휘센 스탠드에어컨 15평형’(86만 4000원)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아이스타일24는 선글라스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구찌, 마이클코어스, 게스, 디올, 마크제이콥스, 코치, 셀린느 등 유명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할인판매하며, 각기 다른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MD 추천상품은 ‘캘빈클라인, 보잉 명품 선글라스(5만9000원)’와 ‘마크제이콥스, MMJ선글라스(15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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