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반도체 장비 외형성장 가능성-신한투자

입력 2011-07-04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4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하반기에 반도체장비 부문에서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를 기점으로 삼성테크윈은 파워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장비업체로 거듭날 것"이라며 "파워시스템을 중심으로 보안사업부와 방위산업부가 회사의 뼈대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파워시스템 사업부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하 연구원은 "파워시스템 사업은 이미 공기압축기와 항공기엔진 제작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며 "향후에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규모가 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파워시스템 사업부 매출의 60%는 항공기엔진, 20%는 항공기엔진부품, 그리고 공기압축기 등의 에너지장비가 20%를 차지했다"라며 "지금은 비중이 가장 작지만 에너지장비 부문이 향후에 회사전체를 이끌어 갈 사업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27] 특수관계인과의예ㆍ적금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2,000
    • -2.43%
    • 이더리움
    • 3,030,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07%
    • 리플
    • 2,054
    • -1.01%
    • 솔라나
    • 129,600
    • -1.44%
    • 에이다
    • 392
    • -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31%
    • 체인링크
    • 13,470
    • -0.5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