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방준혁 상임고문·조영기 신임 부문대표 선임

입력 2011-06-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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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본부장에 권영식 상무, CJIG 신임 대표에 정철화 개발이사

▲(왼쪽부터) 방준혁 CJ E&M 게임부문 총괄 상임고문, 조영기 CJ E&M 게임부문 부문 대표.
CJ E&M은 전 CJ인터넷 방준혁 사장을 게임부문 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하고, CJ E&M 게임부문 부문 대표에 조영기 CJIG대표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2000년 넷마블을 설립해 2004년 CJ로 인수된 후 2006년까지 CJ인터넷의 사장을 역임한 방준혁 상임고문은 넷마블과 애니파크를 비롯한 개발자회사들의 사업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방준혁 고문은 2006년, 넷마블을 게임포털 1위에, 서든어택을 게임순위 1위에 올려 놓았고 애니파크를 인수해 마구마구를 런칭시킨 후 건강악화로 퇴사했다가 5년만에 복귀했다.

한편 방준혁 상임고문 취임과 더불어 CJ E&M 게임부문 부문대표에 조영기 CJIG대표, 퍼블리싱 본부장에 권영식 상무, CJIG 신임 대표에 정철화 CJIG 개발이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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