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피 시총 30위까지 일제 하락

입력 2011-06-02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전일대비 2% 이상 급락하는 등 시황이 악화된 가운데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총 상위 1위 기업인 삼성전자부터 30위인 현대제철 가운데 신세계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이 가운데 에쓰오일이 전일대비 3.87%가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으며, OCI도 3.7%대의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신세계만 보합권을 유지 중이다.

이처럼 2일 주식시장 전체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미국 경제지표 악화와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소식의 여파로 분석된다.

또 외국인과 기관도 각각 166억원, 139억원을 매도하며 주가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코스닥 시총 30위 기업 가운데에서는 CJ E&M(0.68%), 동서(0.27%), 메가스터디(1.68%), 파라다이스(0.7%), SK컴즈(10.36%) 등 5종목을 제외한 25종목이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75,000
    • +0.23%
    • 이더리움
    • 3,60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17%
    • 리플
    • 1,951
    • +1.72%
    • 솔라나
    • 151,900
    • -2.13%
    • 에이다
    • 313
    • +2.62%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16%
    • 체인링크
    • 17,060
    • +0.77%
    • 샌드박스
    • 51.88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