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故 송지선 아나 부검 여부 결정, 자살동기 추후 수사

입력 2011-05-23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은 고 송지선 아나운서의 부검여부를 오늘 중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3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지난 7일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리고 추락 즉시 이를 목격한 경비원 진술 등을 미뤄보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다.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추후 유가족의 의견을 청취해 오늘 중으로 부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경찰은 투신해 두개골 함몰 골절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경찰은 사인을 명백히 한 후 자살 동기에 대해 추후 수사를 통해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 송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1시 43분께 서울 서초동 모 오피스텔에서 투신 사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85,000
    • -0.25%
    • 이더리움
    • 3,442,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14%
    • 리플
    • 2,170
    • +0.65%
    • 솔라나
    • 143,500
    • +1.92%
    • 에이다
    • 413
    • -0.24%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22%
    • 체인링크
    • 15,530
    • -1.0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