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올해 1분기 흑자전환 성공

입력 2011-05-04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보안업체 SGA가 올해 1분기 매출 115억,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5%와 76% 증가한 수치다.

SGA는 지난 3·3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DDoS) 이후 정체를 보이던 백신과 서버보안 수주가 크게 증가했고,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따른 MS 윈도 임베디드 사업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이이라고 설명했다.

은유진 SGA 대표는 “보안과 임베디드로 양분되는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리는 동안 내부적인 조직 구조 개편 및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흑자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며, “2분기부터는 공공 부분에 집중된 보안솔루션 수주 경쟁 심화를 극복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업과 해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매출 이익 실현에 나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2026.02.2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6회차 C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0.38%
    • 이더리움
    • 3,00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800
    • +1.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27%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