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1분기 매출 73억8000만원…전년比 1.4%↑

입력 2011-04-29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트소프트가 올해 1분기 매출 73억8000원 영업이익 21.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8% 감소한 수치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카발2 개발 및 신규사업 준비 등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 증가를 최소화해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실제로 이스트소프트는 R&D 부문의 지속적인 인력충원으로 인건비가 전년동기대비 5.7억원 증가했으나 전체적인 영업이익 감소폭은 2억원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는 인터넷소프트웨어 사업부문은 알약 및 알툴즈 라이선스 판매 증가에 따라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9% 성장했고 인터넷게임 사업부문은 국내매출의 감소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4% 줄었다.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올해는 매출 기여도 측면에서 카발 및 알약이 전년대비 더 좋은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 4~5년간 준비해온 신제품을 올해 차례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주주분들께 이스트소프트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대표이사
정상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0,000
    • +5.74%
    • 이더리움
    • 3,100,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07%
    • 리플
    • 2,078
    • +4%
    • 솔라나
    • 132,500
    • +3.68%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92%
    • 체인링크
    • 13,610
    • +5.2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