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북미서 SUV 27.1만대 리콜

입력 2011-04-26 0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닛산자동차가 차량 운전대의 핵심부품인 스티어링 칼럼(조향운전축관)의 결함을 이유로 북미 지역에서 27만1000대를 리콜했다고 미 연방고속도로안전관리국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닛산은 미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강설 시 도로에 뿌려지는 염화나트륨과 눈이 스티어링 칼럼의 조립틈새에 끼어 부식과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차량은 1997∼2003년형 인피니티 'QX4' 모델과 1996∼2004년형 '패스파인더' 모델이다.

SUV 차량인 패스파인더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16만3000대와 6만3000대가 리콜됐으며 QX4도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3만3000대, 1만2000대가 리콜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8,000
    • +4.56%
    • 이더리움
    • 3,196,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1%
    • 리플
    • 2,109
    • +4.15%
    • 솔라나
    • 134,300
    • +5.66%
    • 에이다
    • 408
    • +6.53%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42%
    • 체인링크
    • 13,920
    • +5.69%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