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출근길 컵라면 쏩니다”

입력 2011-04-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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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컵라면을 나눠준다.

대신증권은 다음달 2일까지 5일에 걸쳐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역 출구에서 ‘크레온이라면’ 스티커가 붙은 컵라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연계 주식거래서비스 ‘크레온’의 ‘크리에이티브(Creative)’ 이미지와 최저수수료를 부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역(25일), 역삼역(27일), 선릉역(28일), 삼성역(29일), 광화문역(5월2일) 순으로 하루에 한 장소씩 돌아가며 아침 8시부터 총1만1000개의 라면이 소진될 때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 트위터나 페이스북, 크레온 홈페이지 (www.creontrade.co.kr)에서 행사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CIC 부장은 "이번 행사는 크레온의 최저수수료 체계를 알리기 위한 크리에이티브한 홍보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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