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약업계 첫 녹색구매 협약 체결

입력 2011-04-21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식 광동제약 부사장(오른쪽)이 녹색구매 협약에 서명한 후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이 제약업계 처음으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구매 기업 대열에 동참했다.

광동제약은 21일 환경부가 녹색제품의 생산과 구매촉진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산업계와 맺고 있는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 협약에 참여한 국내 기업은 총 123개사로 그 중 제약사로는 광동제약이 유일하다.

광동제약은 앞으로 녹색 구매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기업 활동을 위한 원ㆍ부자재 구매 시 환경마크와 GR(환경문제 다자간협상)마크 등 정부 공인 녹색 제품과 에너지 절약마크 인증제품 위주로 사용하는 등 녹색 구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현식 부사장은 “지금까지 공장 설비구축과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벌여 제약계 최초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고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옥수수 가족환경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들을 위해 환경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8,000
    • +0.01%
    • 이더리움
    • 3,06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46%
    • 리플
    • 2,080
    • +0.58%
    • 솔라나
    • 131,500
    • -0.98%
    • 에이다
    • 399
    • +0%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9%
    • 체인링크
    • 13,570
    • +0.59%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