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가수 서태지-배우 이지아 이혼 소송중? '충격보도'

입력 2011-04-21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지아(왼쪽)와 서태지(연합뉴스)
톱스타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배우 이지아(33·본명 김지아)가 법적으로 부부였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스포츠서울의 특종보도에 따르면 톱스타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배우 이지아(33·본명 김지아)가 법적으로 부부였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는 지난 1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있었던 2차 공판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조심스럽게 퍼지게 됐다는 것.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과 4월 두차례 공판을 마친 상태라고 전해졌다. 양측에 각각 4명, 3명의 변호사가 배당된, 가정법원 소송으로는 이례적인 대형 소송이다.

한편 21일 이지아는 최근 톱스타 정우성과의 공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면서 한차례 뜨거운 화제가 됐다.

이날 보도에 누리꾼들은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최대 충격이다" , "말도안돼. 사실이라면 대박" , "믿을 수 없다" 는 반응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83,000
    • -2.08%
    • 이더리움
    • 4,33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0.71%
    • 리플
    • 2,824
    • -0.74%
    • 솔라나
    • 188,700
    • -0.11%
    • 에이다
    • 523
    • -0.95%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1%
    • 체인링크
    • 18,000
    • -1.8%
    • 샌드박스
    • 2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