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담뱃값 200원 인상

입력 2011-04-21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담뱃값이 1갑당 2500원에서 2700원으로 200원 인상된다. 세제 인상이 아닌 순수 담뱃값 인상으로는 6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담배회사인 BAT코리아는 던힐, 켄트 등 주요 제품 가격을 8%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던힐과 켄트 1갑의 가격은 빠르면 다음달 1일부터 기존 2500원에서 2700원으로 오르게 된다. BAT코리아는 국내 담배시장에서 약 18%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BAT코리아 고위 관계자는 "담뱃값 인상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며 "조만간 공식 회사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5,000
    • -1.23%
    • 이더리움
    • 2,91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06
    • -0.5%
    • 솔라나
    • 123,000
    • -1.76%
    • 에이다
    • 377
    • -1.57%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95%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