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신디케이트론 1000억 규모 조달계약 체결

입력 2011-04-18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광 잉곳·웨이퍼 전문 업체 오성엘에스티는 우리은행 외 3개 금융기관(산업은행, 외환은행, 수협은행)으로 구성된 대주단으로부터 신디케이트론(Syndicated Loan) 1000억원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디케이트론은 오성엘에스티와 평소 거래를 유지해 온 우량은행으로 구성, 저금리의 장기차입 형태로 조달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디케이트론 자금은 충주공장 태양광용 잉곳·웨이퍼 생산능력 증설과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저금리의 장기차입금이기 때문에 금융비용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26.02.27]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5,000
    • -2.15%
    • 이더리움
    • 3,035,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07%
    • 리플
    • 2,052
    • -1.06%
    • 솔라나
    • 129,400
    • -1.45%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3%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