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연아 보다 더(?) 날씬한 에어컨 출시

입력 2011-04-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력한 냉방성능과 국내최저 가로폭 330mm의 초슬림 사이즈

▲하우젠 에어컨 모델 김연아와 33cm의 초슬림 하우젠 스마트 에어컨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냉방성능을 극대화한 초슬림형 프리미엄 에어컨을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14일 가로폭이 330mm, 높이가 1747mm에 불과해 동급 제품(48.8㎡형) 중 가장 슬림한 신제품 초슬림 하우젠 스마트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체 부피는 전년 제품 대비 50% 이상을 줄였다.

이 제품은 슬림한 크기와 더불어 화이트 펄이 적용된 오가닉 세라믹 소재의 외관에 은은한 샴페인 골드와 드림 핑크 컬러의 시크릿 슬라이딩 도어(Door)를 적용했다.

더운 공기를 후면에서 흡입 후 전면으로 찬 공기를 내뿜는 하이패스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팬보다 효율이 뛰어난 스마트 쿨링 팬을 탑재했다.

또 실내온도를 0.1도 단위로 미세하게 조절하는 인버터 방식이 채택, 에너지효율은 1등급을 기록했다.

심혁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에어컨은 강력한 성능과 초슬림크기를 구현하기 위해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시장을 리드해 가겠다”고 말했다.

삼성 하우젠 스마트 에어컨 신제품의 출고가는 230만원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5,000
    • -1.35%
    • 이더리움
    • 2,57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3,600
    • -2.36%
    • 리플
    • 1,679
    • -1.76%
    • 솔라나
    • 107,000
    • -3.95%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4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24%
    • 체인링크
    • 11,770
    • -1.67%
    • 샌드박스
    • 80.23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