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인공심장박동기 시술 1000례 달성

입력 2011-04-05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 부정맥팀은 1994년 첫 인공 심장박동기 시술 이후 지난 2월 인공 심장박동기 시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최단기간 내 1000례 달성이자 국내병원 중에서는 세 번째 실적이다.

인공 심장박동기 시술은 서맥성 부정맥 환자들의 유일한 치료법으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 병원의 김준수ㆍ온영근ㆍ허준ㆍ박승정 교수팀은 인공 심장박동기 시술을 1994년 10월 3건을 시작으로 2000년 52건, 2005년 68건, 2010년 135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장혈관센터 부정맥팀은 부정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일원동에 위치한 본 병원 대강당에서 환자와 일반인을 위한 부정맥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5,000
    • -3.06%
    • 이더리움
    • 2,925,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7%
    • 리플
    • 2,010
    • -2.62%
    • 솔라나
    • 125,800
    • -3.31%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46%
    • 체인링크
    • 12,990
    • -3.4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