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출범준비단, 본격적인 활동 들어가

입력 2011-04-0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7월1일 출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준비단은 4일 오후 충남 연기군 금남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과 6팀으로 구성된 출범준비단은 지난달 15일부터 행정안전부와 충남.북, 공주, 연기, 청원 등 5개 자치단체 인력 19명으로 임시조직을 꾸려 운영체제를 준비해왔다.

출범준비단은 내년 7월1일 출범하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수행사무를 조정하고, 편입 자치단체의 사무와 재산 이관, 행정구역 조정안 마련,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국무총리실 산하의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가 주관하는 세종특별자치시의 교육.문화.의료 등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협력하게 된다.

이재관 출범준비단장은 "국무총리실과 행정안전부, 건설청, 자치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종시가 안전한 도시, 쾌적한 도시, 활기찬 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0,000
    • -0.28%
    • 이더리움
    • 3,44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66%
    • 리플
    • 2,160
    • +3.1%
    • 솔라나
    • 140,300
    • +2.04%
    • 에이다
    • 417
    • +3.73%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5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7.88%
    • 체인링크
    • 15,730
    • +2.41%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