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C&우방ENC 회생절차 종결 결정

입력 2011-04-04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지대운 수석부장판사)는 4일 ㈜C&우방ENC의 회생절차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C&우방ENC가 선진컨소시엄(대표자 선진개발㈜)과의 인수합병(M&A) 투자계약에 따른 인수대금으로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대부분 변제함에 따라 종결결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C&그룹 계열 건설업체인 C&우방ENC는 계열사에 대한 지나친 투자와 공사수주 감소 등으로 자금난을 겪다가 작년 1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이날 법원의 종결결정으로 약 15개월 만에 시장에 복귀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04,000
    • +1.83%
    • 이더리움
    • 3,422,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39%
    • 리플
    • 2,106
    • +1.3%
    • 솔라나
    • 126,300
    • +1.53%
    • 에이다
    • 368
    • +1.94%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94%
    • 체인링크
    • 13,750
    • +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