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배럴당 110달러 재돌파 111.08달러

입력 2011-04-02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배럴당 11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한국석유공사는 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68달러(1.53%) 오른 111.08달러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110달러를 넘나들다 이날 다시 110달러를 돌파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도 전날 종가보다 1.22달러(1.14%) 상승한 배럴당 107.94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1.34달러(1.14%) 올라간 118.7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0,000
    • -0.32%
    • 이더리움
    • 2,69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32,100
    • -0.9%
    • 리플
    • 1,834
    • -0.92%
    • 솔라나
    • 110,700
    • +0.09%
    • 에이다
    • 261
    • -1.88%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328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52%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80.3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