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공정거래의 날 기념 국무총리표창 수상

입력 2011-04-01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갤러리아가 1일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경쟁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과 주관하는 ‘제 10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 자율조성 풍토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는 정기적인 공정거래 교육뿐 아니라, 캠페인, 자체 모니터링, 구체적 행동 지침을 담은 소책자 배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회사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홈페이지와 사내인트라넷을 통해 대내외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강조해왔다.

협력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업무개선 및 불공정거래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는점도 주목할만하다.

협력사의 대금결제 조건을 개선하고 100% 현금결제로 확대 전환했으며, 공동상품개발 확대 및 브랜드 공동 표기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누구든지 공정법 위반을 신고할 수 있는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보다 투명한 경영에 힘써오고 있다.

구형모 윤리환경팀 팀장은 “갤러리아 전 임직원은 앞으로도 공정거래법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업무개선 노력을 통해 협력사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50,000
    • -0.52%
    • 이더리움
    • 4,72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6%
    • 리플
    • 2,910
    • -0.31%
    • 솔라나
    • 197,900
    • -0.35%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1
    • -3.15%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0.8%
    • 체인링크
    • 19,020
    • -0.21%
    • 샌드박스
    • 20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