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지난해 6대 광물 자주개발률 27% 달성

입력 2011-03-23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6대 전략 광물(유연탄, 우라늄, 철광, 동, 아연, 니켈)의 자주개발률이 27%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광물 자주개발률은 2007년 18.5%, 2008년 23.1%, 2009년 25.1% 등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1.9%포인트 높아졌다.

지경부는 6대 광물의 자주 개발로 신규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경기 회복에 따라 수입량도 늘어 자주개발률은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희토류 등 신(新) 전략 광물의 자주개발률은 애초 목표인 5.5%보다 3%포인트 초과한 8.5%를 기록했다.

지난해 광물자원 개발 투자 규모는 역대 최고인 26억4000만달러로 전년(10억2600만달러)에 비해 157% 증가했다.

신규 진출 사업 수는 43개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지만, 아프리카나 중남미 지역 사업은 증가해 지역 다변화가 이뤄진 것으로 평가됐다. 투자비 회수액은 5억5300만달러로 2009년 3억9700만달러보다 39%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7,000
    • +3.21%
    • 이더리움
    • 2,729,000
    • +8.55%
    • 비트코인 캐시
    • 345,000
    • +13.08%
    • 리플
    • 1,870
    • +9.23%
    • 솔라나
    • 111,000
    • +8.61%
    • 에이다
    • 286
    • +13.04%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22
    • +1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0.64%
    • 체인링크
    • 12,740
    • +7.42%
    • 샌드박스
    • 82.97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