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日공장 5곳 이달말까지 가동 중단”

입력 2011-03-22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부자재 수급 어려움

일본 최대 가전 수출업체 소니는 “일본 내 5개 공장 가동을 이달 말까지 중단할 것”이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니는 “원부자재 수급이 어려운 것이 공장 가동 중단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번 가동 중단 대상 공장 중 4곳은 일본 중부에, 1곳은 남부 지역에 각각 위치해 있다.

한편 소니는 전일 일본 북부의 충전 배터리 공장은 며칠 내 재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2,000
    • -2.15%
    • 이더리움
    • 2,901,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36%
    • 리플
    • 2,158
    • -7.62%
    • 솔라나
    • 125,500
    • -5.14%
    • 에이다
    • 413
    • -5.9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0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6.41%
    • 체인링크
    • 12,890
    • -4.87%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