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日공장 5곳 이달말까지 가동 중단”

입력 2011-03-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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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자재 수급 어려움

일본 최대 가전 수출업체 소니는 “일본 내 5개 공장 가동을 이달 말까지 중단할 것”이라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니는 “원부자재 수급이 어려운 것이 공장 가동 중단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번 가동 중단 대상 공장 중 4곳은 일본 중부에, 1곳은 남부 지역에 각각 위치해 있다.

한편 소니는 전일 일본 북부의 충전 배터리 공장은 며칠 내 재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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