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꼭 맞는 신용카드 고르기] "일촌끼리 모여서 캐시백 받자"

입력 2011-03-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 ‘IBK스타일플러스 카드’

IBK기업은행의 ‘IBK스타일플러스 카드’는 가족·친구 등과 일촌 맺고 카드 쓰면 결제금액을 합산해 연간 최고 30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독특한 컨셉의 상품이다.

이 카드는 최대 4명의 일촌그룹 카드 결제액을 반기(6월 말, 12월 말)마다 합산해, 구간별로 1000만원 이상 2만원(연 4만원), 2000만원 이상 5만원(연 10만원), 3000만원 이상이면 7만원(연 14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특히 일촌 중 카드 신규고객을 한 명이라도 유치하면 캐시백이 2배 이상 불어난다. 캐시백 금액이 사용실적 구간별로 4만원(연 8만원), 10만원(연 20만원), 15만원(연 30만원)으로 늘어난다.

일촌 사이에 캐시백 금액은 회원별 사용실적에 따라 안분되며, 카드 결제 계좌에 현금 입금된다.

또 할인 혜택도 기존 카드보다 확대됐다. 사용 빈도가 높은 9개 업종(쇼핑·외식·주유·교육·의료·미용·레져·통신·APT) 가운데 자신의 소비 트렌드에 따라 집중 할인 받을 수 있는 선택 업종 5개를 선택할 수 있다. 할인율도 최대 7%에서 10%로 커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시백 공동구매(Social Commerce) 방식의 신개념 카드인 만큼 개인고객 1000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65,000
    • +0.94%
    • 이더리움
    • 3,47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41,400
    • +3.36%
    • 에이다
    • 414
    • +4.2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5.66%
    • 체인링크
    • 15,760
    • +3.68%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