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엔화 강세…日 피해 복구 수요 증가 전망

입력 2011-03-1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화가 11일(현지시간)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동북부 지방을 강타한 강진과 대형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엔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엔화 강세를 이끌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오후 5시 현재 달러ㆍ엔 환율은 전일 대비 1.4% 하락한 81.84엔을 기록했다.

엔화는 주요 16개국 통화에 대해 전부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1995년 1월 고베 대지진 이후 3개월 동안 엔화는 달러에 대해 20% 절상됐었다.

앨런 러스킨 도이체방크 외환 전략 부문 글로벌 대표는 “일본의 피해 복구 과정은 엔화에 긍정적”이라며 “시장 초점은 현지로 돌아갈 엔화 자금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6,000
    • +7.35%
    • 이더리움
    • 3,036,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743,000
    • +6.37%
    • 리플
    • 2,152
    • +18.7%
    • 솔라나
    • 127,600
    • +5.89%
    • 에이다
    • 411
    • +9.89%
    • 트론
    • 402
    • -0.25%
    • 스텔라루멘
    • 242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2.22%
    • 체인링크
    • 13,050
    • +7.2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