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이별' 김현정, '1분 1초'발표

입력 2011-02-27 0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녀와의 이별' 로 200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가수 김현정이 돌아왔다.

김현정이 2년 반만에 디지털 싱글 '1분 1초'를 발표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그의 5집 히트곡 '단칼'을 썼던 작곡가 미누키가 만들었다. 이별한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노랫말이 담겼다.

피아노와 현악기로 시작돼 김현정 특유의 풍성한 고음이 가미된 리듬감 있는 댄스곡으로, 리믹스 버전이 따로 제작됐다.

소속사는 26일 "김현정은 성량을 키우고자 창을 배울 정도로 이번 곡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26,000
    • -3.51%
    • 이더리움
    • 4,409,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1.33%
    • 리플
    • 2,826
    • -2.89%
    • 솔라나
    • 188,900
    • -4.79%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12%
    • 체인링크
    • 18,260
    • -4.3%
    • 샌드박스
    • 223
    • +7.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