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계 TV시장 점유율 삼성 1위ㆍLG 2위

입력 2011-02-2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시장 2009년 대비 30%성장

지난해 세계 평판TV 시장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한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가 판매량 기준으로 1와 2위를 지켰다.

LG전자는 매출액 기준으로도 소니를 제치고 처음으로 2위에 올랐다.

3D TV는 애초 예상보다 TV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지 않은 가운데 일본 업체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LCD와 PDP를 합한 세계 평판TV 시장은 연간 총 2억1000만대 규모로, 2009년의 1억5천960만대와 비교해 30% 이상 성장했다.

시장 점유율은 판매량 기준으로 삼성전자(18.7%), LG전자(13.1%), 소니(10.3%) 순이었고 매출액 기준은 삼성전자(22.1%), LG전자(14.1%), 소니(11.9%)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9,000
    • +0.37%
    • 이더리움
    • 2,60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0.7%
    • 리플
    • 1,726
    • -0.75%
    • 솔라나
    • 110,500
    • +1.75%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50
    • -0.58%
    • 샌드박스
    • 86.96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