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주제강, 박근혜+포스코 수혜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1-02-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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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는 소식에 미주제강이 상승하고 있다.

미주제강은 21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3.15% 오른 753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한국경제신문과 GH코리아가 공동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표가 여전히 압도적인 차이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제강은 최근 박정희 정권 당시 유력자의 아들이 지분 일부를 매입하면서 대선 테마주 대열에 합류했다.

아울러 최근 선임된 윤해관 거양 대표가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을 비롯해 당시 핵심 인사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것도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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