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산행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도약 결의

입력 2011-02-20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대한통운 제공
대한통운은 이원태 사장과 임직원들이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산행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19일 경기도 청계산에서 가진 신년 산행에는 이원태 사장과 본사 전 임원, 팀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지사장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이 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특히 그간 노사가 합심해 회사의 발전에 함께 힘써온 것처럼 하나로 뭉쳐 세계적인 자산형 물류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대한통운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2% 증가한 2조 997억 원으로, 회사 설립 이래 최초로 매출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43% 늘어 986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목표는 매출액 2조 2834억 원 영업이익 1255억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9,000
    • +0.46%
    • 이더리움
    • 2,93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88
    • -0.75%
    • 솔라나
    • 123,100
    • +0.74%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20
    • +1.7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