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강릉ㆍ울진 특별재난지역 인정

입력 2011-02-18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강릉과 울진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인정됐다. 이에 이 지역은 정부로부터 피해복구 비용을 긴급 지원받게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8일 강릉과 울진은 추정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인정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앞서 시급한 복구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장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 소방방재청 피해 재난지원금으로 피해 정도에 따라 복구 비용을 지급하고, 향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예비비로 공공건물 피해 복구도 지원한다.

중대본은 일반 재난지역에도 특별교부세 등을 활용해 특별재난지역에 준해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에 앞선 16일 강릉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폭설 피해 지역에 특별교부세 50억원을 지원했다.ㆍ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5,000
    • +3.84%
    • 이더리움
    • 3,70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2.6%
    • 리플
    • 2,049
    • +5.29%
    • 솔라나
    • 159,500
    • +3.98%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7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9.7%
    • 체인링크
    • 17,600
    • +1.38%
    • 샌드박스
    • 53.08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