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서울대학교암병원

입력 2011-02-17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암병원 센터장 임명

△간암 윤정환 △갑상선 박도준 △갑상선ㆍ구강ㆍ두경부암 성명훈 △사지ㆍ척추암 김한수 △뇌척추종양 백선하 △대장암 정승용 △부인암 송용상 △비뇨기ㆍ전립선암 김현회 △건강증진 조비룡 △위암 양한광 △유방 한원식 △종양내과 허대석 △완화의료 함봉진 △청소년암 김승기 △췌장ㆍ담도암 김용태 △폐암 김영환 △피부암ㆍ항암제특이반응 조광현 △혈액암 윤성수 △기관지내시경 양석철 △방사선종양 우홍균 △분자병리 강경훈 △소화기내시경 김주성 △종양영상 한문희 △종양진단검사 박성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44,000
    • -0.2%
    • 이더리움
    • 4,72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0.29%
    • 리플
    • 2,927
    • +0.55%
    • 솔라나
    • 198,300
    • -0.4%
    • 에이다
    • 547
    • +0.92%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1.23%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198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