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어학원, 초∙중등 4월 조기유학생 모집

입력 2011-02-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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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 진행되는 3개월 과정 28일까지 선착순 모집

종합교육기업 정상제이엘에스 오프라인 사업부문 정상어학원은 유학센터를 통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진행되는 3개월 과정의 조기유학과정 참가자를 오는 28일까지 각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4월 조기유학코스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국 시애틀의 사립학교와 캐나다 밴쿠버의 공립학교에서 9주 간 현지 수업을 받고 2주간 미국 현지 대학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유학코스는 시애틀과 밴쿠버 코스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지 사립(시애틀), 공립(밴쿠버) 학교 정규 수업은 물론 현지 외국인 가정 홈스테이, JLS Academy 방과후 수업과 주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미국 시애틀 유학과정은 올해 4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애틀 밸뷰(Bellevue) 지역의 명문 사립 학교인 ‘BCS(Bellevue Christian School)’에서 진행되며 캐나다 밴쿠버 과정은 4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캐나다 교육청과 연계한 공립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마지막 2주간의 경우 미국 시애틀 서부 Washington University에서 대학교수진의 오전 수업과 현지 미국 대학생의 1:1 멘토링과 스포츠, 액티비티 등 캠퍼스 생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정상어학원 밴쿠버, 시애틀 분원의 김민수 분원장은 “정상어학원의 조기유학프로그램은 2003년부터 시작돼 참가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유학프로그램”이라며 “현지 학교에서도 JLS출신에 대한 학력 신뢰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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