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계證 러브콜...엿새만에↑

입력 2011-02-14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외국계증권사들의 러브콜에 힘입어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일대비 1만3000원(1.42%) 오른 9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도이치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증시 반등과 더불어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스마트폰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는 소식도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은 "노키아가 안드로이드 진영에 합류해 기존 안드로이드 제품들 내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가격 및 마진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었지만 이런 우려감이 사라졌다"며 "당분간 국내 업체들에게는 불리하지 않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1,000
    • -4.91%
    • 이더리움
    • 2,922,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3.38%
    • 리플
    • 2,001
    • -4.53%
    • 솔라나
    • 124,500
    • -6.25%
    • 에이다
    • 383
    • -5.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22%
    • 체인링크
    • 12,990
    • -5.39%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