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회장 인선 후속 절차 착수

입력 2011-02-10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주 초 후보 면접

지난 9일 회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우리금융지주가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11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어 서류 심사를 한 뒤 오는 14일께 후보 면접을 진행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후보 면접을 한 뒤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회장 내정자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 회장 후보 공모에는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과 김우석 전 자산관리공사 사장, 김은상 삼정KPMG 부회장 등 3명이 지원했다. 금융권에서는 이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금융은 회장 내정자가 확정되면 곧바로 자회사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를 구성해 3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송기진 광주은행장, 박영빈 경남은행장 직무대행 후임 인선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7,000
    • +4.65%
    • 이더리움
    • 3,723,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3.37%
    • 리플
    • 2,012
    • +4.52%
    • 솔라나
    • 158,800
    • +5.59%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60
    • +2.39%
    • 샌드박스
    • 54.43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