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노동자 위한 ‘한마음콘서트’ 개최

입력 2011-02-09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1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문래예술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행사 기획부터 출연까지 트위터리안과 시민들이 주최가 돼 노래, 댄스, 마술, 락밴드, 트로트메들리 등 2시간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 대표 트위터 @seoulmania는 시민들이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참석하도록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홍보 협조와 시민 중심의 홍보를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요청했다.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 배중근 과장은“그 동안 서울시는 시민의 소박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실천하는 등 따뜻한 소통을 시도해 왔다”며“이번 공연은 서울시 대표 트위터와 시민이 교감을 나눈 나눔의 장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소통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02-120 또는 02-731-6395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4,000
    • +0.68%
    • 이더리움
    • 3,011,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1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