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월 총 판매 7579대 전년比 65%↑

입력 2011-02-01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2857대, 수출 4722대를 포함 총 7579대를 판매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후 7000대 이상 판매하는 안정적인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로는 65% 증가한 실적이다. 다만 SUV 라인 생산량(CAPA) 한계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전월 대비로는 18% 감소했다.

내수의 경우 렉스턴 RX4(2000cc)이 매월 1200대 이상이 계약되며 내수 판매 호조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로는 42% 증가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내수 판매 호조세는 코란도 C의 본격적인 국내 출시가 이뤄지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출 역시 코란도 C 해외출시에 따라 지난해 월 평균(4100대)물량을 상회하는 실적인 4722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하는 등 판매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관계인집회를 통해 변경회생계획안이 인가 된 만큼 국내ㆍ외 공격적인 프로모션 활동 및 고객 서비스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호평을 받고 있는 코란도 C를 내달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며 “코란도 C 내수 출시에 만전을 기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회복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6,000
    • +2.64%
    • 이더리움
    • 3,225,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023
    • +3.27%
    • 솔라나
    • 123,800
    • +2.74%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3,540
    • +4.2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